관현악- 김동건(주월중3) , 실용음악 - 백민곤(풍향초5) 피아노- 박다솜(치평초1)외 4명 대상
 
광주광역시/아시아투데이 홍기철기자=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광주·전남지사가 주관한 ‘아·투음악예술제’가 23일 참가자와 가족 7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광주 서구 청소년 수련관 대강당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번 ‘아투음악예술제’ 하반기 대회에는 유치부와 청소년부는 물론 다수의 성인들이 참여해 멋진 연주 실력과 춤사위를 선보였다. 
 
전주 풍남춤 페스티벌에서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한 서복례(52)씨가 본 대회에 출전해 우리 전통 춤사위인 ‘살풀이춤’을 춰 갈채를 받았다.  
 
또한 섹스폰 단체연주에 '해바라기' 단원들이 르뮤지 앙상블 박규남씨의 지휘에 맞쳐 언체인 마이 하트(unchain my heart)를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아투 음악예술제'는 피아노, 성악, 중창, 관현악, 보컬, 성인가요, 민속춤 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눠 진행됐다. 
 
예선 합계 180점 이상자에 한해 재 경연 후 결선에서 전체대상과 학년대상을 가렸다. 
 
관현악 부문에서는 김동건(광주 주월중 3)군이 기타 연주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플릇을 연주한 이현서(살레시오여중 3)양이 관현악 부문 차상을 차지했으며, 보컬 부문에서 이동기(광주 금당중 3)군이 차상을 수상했다. 
 
실용음악 부문에서는 백민곤( 광주 풍향초 5)군이 대상을 ,장성 사창초 5학년 김예원, 이강혁, 변은길 학생이 각각 차상을 받았다. 
 
가장 경합이 치열했던 피아노 부문은  학년 대상 5명과 25명의 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박다솜 (1학년 치평초) ,윤다연 (2학년 수완초), 이혜진(3학년 삼육초), 권해찬(4학년 계림초), 남진희(5학년 광림초)가 학년 대상을 각각 차지했다. 
 
주현민(수완초1), 이하은(장성 사창초 1), 이현송(삼육초1),문정현(장성 사창초1), 정수빈 (효덕초2), 차시은(치평초2), 김세연(유촌초2), 노윤호(효덕초2), 오채현(광림초3), 박경서 (광림초3), 박은지(금부초3), 김태현(광림초3), 안준혁(유촌초3), 김영후(유촌초3), 차현민(동림초4), 이송미(광림초4), 이지우(광림초4), 이아형(유촌초4), 김민서(한빛초4), 조한비(광림초4), 김형륜(진월초4), 김정석(광림초5), 강다빈(효덕초6), 김인영(진월초6), 서성열(제석초6) 정해미(각화중 1) ,하채린(대성여고 3)이 각각 학년 차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학년 차상 이상의 수상자는 오는 30일 아시아투데이 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회 서석예술제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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