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아시아투데이 홍기철 기자 = 참신하고 재능있는 음악영재 발굴을 위한 '2013 아투 음악예술제'가 다음달 8일 광주광역시 서구청소년 수련관 대강당에서 막이 오른다. 
 
아시아투데이 신문사 광주·전남지사가 주최하는 이번 '아투 음악예술제'는 피아노, 성악, 중창, 관현악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진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눠 경연이 진행되며 예선 합계 점수 180점 이상자는 재경연을 하게된다. 재 경연을 통해 전체 대상과 학년대상을 가린다.  
 
특히 학년 차상 이상의 수상자는 아시아투데이 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회 서석예술제 본선 진출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 현직 교수 및 사계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명단이 대회 당일 공개된다. 
 
아투음악예술제는 30일까지 접수를 마감한다. 인터넷( htt://kjatoo.com )접수도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62) 227-9321 로 연락하면 된다. 
 
대회 관계자는 "본 대회 및 타 대회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참가자는 학년 대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단 전체대상 시상 2년이 경과 후 전체 대상으로 인정한다"고 설명했다.815990_0_408306_74816.jpg